쓰겠다고 해서 썼는데 쓰다가 산으로 간 후기
오픈토크에서 말했거나 얘기하려고 했지만 하지 못한 이야기는 여기가 아닌 저기에 정리했다(아직 쓰지 않아서 클릭해도 아무것도 안 열림). 이 포스트에 쓰려고 했는데 쓰다 보니 산 중턱에서 두리번 두리번. 후기를 쓸 생각은 없었다. 잠깐 딴 얘기인데 어제 9월 10일 오헬렌 공연을 봤다. 와 멋지고 완전 좋았고 좋았지만 나는 자기 전 누워서 미술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과 후기 쓰기 […]
오픈토크에서 말했거나 얘기하려고 했지만 하지 못한 이야기는 여기가 아닌 저기에 정리했다(아직 쓰지 않아서 클릭해도 아무것도 안 열림). 이 포스트에 쓰려고 했는데 쓰다 보니 산 중턱에서 두리번 두리번. 후기를 쓸 생각은 없었다. 잠깐 딴 얘기인데 어제 9월 10일 오헬렌 공연을 봤다. 와 멋지고 완전 좋았고 좋았지만 나는 자기 전 누워서 미술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과 후기 쓰기 […]
9월 1일이다. 9월 1일이라니. 믿을 수가 없지만 이건 믿고 말고 문제가 아니지. 그래도 그렇지 2023년의 9월이라니. 어제, 어제는 오래 누워 있었다. 아침에 일어나 짝꿍 출근 배웅하고 다시 누워서 조금 더 잤다. 아마도 11시쯤 눈을 떴는데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어서 그대로 누워 있었다. 누워서 눈을 깜빡깜빡 천장을 보다가 아침 약을 먹기엔 이미 늦었지만 그래도 먹어야 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