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지던시

산책

글이 안 써져서 쓰는 글이 안 써져서 쓰는

2023년 겨울에서 2024년 봄 사이에 기록 하나, 짧은 글 하나, 긴 글 하나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쓰지 못했고 다 아는 얘기를 쓰려고 해도 입력과 정리가 필요하니까 책도 몇 권 사고 논문도 몇 편 내려받았지만 읽기도 쓰기도 미루고 미루다가 그만 다른 글이 쓰고 싶어져서 그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. 잠깐 멈춰서 소개하자면 기록은 2023년 인천아트플랫폼 레지던시와 연관된 […]

산책

쓰겠다고 해서 썼는데 쓰다가 산으로 간 후기

오픈토크에서 말했거나 얘기하려고 했지만 하지 못한 이야기는 여기가 아닌 저기에 정리했다(아직 쓰지 않아서 클릭해도 아무것도 안 열림). 이 포스트에 쓰려고 했는데 쓰다 보니 산 중턱에서 두리번 두리번. 후기를 쓸 생각은 없었다. 잠깐 딴 얘기인데 어제 9월 10일 오헬렌 공연을 봤다. 와 멋지고 완전 좋았고 좋았지만 나는 자기 전 누워서 미술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과 후기 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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